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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호 한전 부사장 “4차 산업혁명 리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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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7. 1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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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호 한전부사장
김시호 한국전력 부사장이 13일 “에너지신산업 생태계 조성과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신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한전과 대전시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자리에서 김 부사장은 “우리나라 과학중심 도시인 대전시와 한전이 상호협력 한다면 대전시가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리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한전과 대전시는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전기차 충전소 보급확대, 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스마트가전 IoT기반 수요관리사업 등 7개 중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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