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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군에 따르면 온정면 백암운동장과 평해읍 생활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해외 5개팀(일본 1, 중국 2, 카자흐스탄 1, 우즈베키스탄 1)을 포함한 91개팀 1000여명의 선수·임원들이 참가해 조별 예선 리그전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군은 대회를 통해 어린 선수들이 외국팀과 경기를 펼침으로써 실력향상과 함께 축구에 대한 시야를 넓혀 한국 축구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학부모들이 응원을 위해 울진을 방문해 ‘생태문화관광도시 울진’ 홍보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경기장 시설 정비, 숙박·음식점 위생 점검, 의료지원, 자원봉사자 운영 등을 통해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