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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세이버에 선정된 119구급대원 6명은 지난 3월 11일 식당에서 식사 전 갑자기 호흡곤란으로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30대 남성과 3월 20일 운동 중 쓰러진 40대 남성을 각각 심폐소생술로 소생시켰다.
이번에 선정된 구급대원 지난 2분기 동안 구급활동 현장에서 심정지가 발생한 환자에게 전문 심폐소생술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검증절차를 거쳐 결정됐다.
하트세이버에 선정된 구급대원들은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켜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