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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이날 ‘충남도청 소재지 홍성군’의 지역 브랜드를 전국의 관람객 및 시청자에게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 11일을 ‘홍성군의 날’로 지정, 한화이글스 구단이 가지고 있는 물적·양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충남도 대표축제로 지정된 홍성역사인물축제를 적극 알려 성공적인 대회의 신호탄을 쏠 예정이다.
한화이글스 구단과 협의해 ‘한화이글스’ ‘홍성역사인물축제’ 응원 막대기 1000세트를 제작해 경기 관람객에 무료로 제공한다.
군은 홍성한우, 홍성역사인물축제, 홍주천년을 알리기 위해 ‘말복! 홍성한우 쏜다!’는 테마로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전국 제일 축산 군으로 꼽히는 홍성한우의 육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한우 불고기 시식코너를 운영한다.
홍성한우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 관련 수상 등 지역 축산물 브랜드로 이미 그 명성을 전국에 떨치고 있다.
아울러 홍성의 옛 지명인 ‘홍주’ 지명탄생 천년을 널리 알리고 전 국민이 공감하는 기념행사를 만들기 위해 팸플릿 등 홍보물품과 함께 2018년 홍주천년 대축제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강애란 군 홍보전산담당관은 “충남도청 홍성시대 5년차를 맞아 도청소재지 홍성의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각인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