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운영은 새에너지 전환정책의 비전과 추진 방안에 대한 국민과의 투명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라는 것이 산업부의 설명이다.
산업부는 TF 단장으로 국장급 인사(단장 문신학)를 임명했으며, 학계·에너지 유관기관·시민 환경단체·관련 단체 및 민간 전문가 의견청취 등을 통해 전문성과 수용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무엇보다 탈원전·석탄 정책으로 인한 긍정적 효과와 함께 전력수급, 전기요금 등 국민적 우려에 대해서도 전문가들과의 논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