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폐업한 업체는 땡큐웨이·헵시바엘·바이오앤·장고코리아·웰컴홈·코네크·위메드·에이지커뮤니티 등이다.
반면 신규 등록한 곳은 드블위즈·오페콤뮨·엘파이브엠·리뉴메디·교원더오름, ·더리코·모태로·씨코코리아인덕션·뉴비코 등이다.
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이 해지된 다단계판매업자는 오스코리아·엔라이프 등 2개사였다.
공정위는 “공제계약이 해지되면 다단계판매 영업을 할 수 없다”며 “이들 업체에 판매원으로 가입하거나 구매 ·판매활동을 할 때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6월 말 기준 등록 다단계판매업자 수는 140개로 전 분기보다 1개사 가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