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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이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체험 장소를 발굴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서해수호관은 지난 2011년 6월 29일에 정식개관해 국민들에게 적 도발의 실상과 함께 우리 군의 NLL 수호 의지를 알리고 있으며 매년 평균 20만 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누적 관람객 110만 명을 넘고 있다.
또한 서해수호관은 제1·2연평해전 및 천안함 피격사건 등 해양 안보교육을 통해 국민들의 안보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시킬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해군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진로체험 교육의 장으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김록현(5호) 서해수호관장은 “교육부에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장소를 발굴하고 인증해주고 있는 가운데 해군 2함대 서해수호관이 인증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명실상부한 해양안보 및 진로체험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과학기술부는 서해수호관 등 인증을 신청한 전국 316개 기관을 대상으로 인증심사단의 현장 실사 및 심의를 거쳐 전국에서 263개의 진로체험 인증기관을 선정했고, 현재까지 총 1316개의 진로교육 체험 장소가 교육부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