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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 스마트 홈 조성사업’이란, 공동주택 세대에 IoT 전력 스마트미터기 설치와 LED 등기구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안성시의 올해 지원계획은 100세대이다.
경기도 에너지센터의 사업설명에 따르면, 33평의 경우 LED등기구 교체비용으로 67만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금액에서 12만원이 지원되고 나머지 55만원을 신청세대가 부담하게 된다.
IoT스마트미터기는 7만9천원이 소요되며, 이중 6만원이 지원되고 세대는 1만9천원을 부담하게 된다. 따라서, 두 가지를 동시에 교체할 경우 전체 교체비는 74만9천원 정도가 예상되며, 이중 18만원을 지원하고, 세대는 56만9천원을 부담하게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이 사업이 널리 홍보되어 많은 시민들께서 전기요금폭탄 방지혜택도 받으시고,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환경개선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너지절약 스마트 홈 조성사업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에너지센터나 안성시청 창조경제과 에너지팀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