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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폭염으로 인해 중단됐던 ‘사랑의 밥차’는 이상기온 상승으로 인해 심신이 지쳐있을 지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 주관, 안성시 사회복지협의회의 후원을 받아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40여명이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이들은 사랑의 밥차를 찾은 지역민 400여명에게 사랑과 정성이 담긴 소머리국밥을 대접해 따듯한 점심을 먹으면서 훈훈한 정을 나눴다.
박승주 서장은 “올해 여름은 이상기온으로 매우 무덥고 습한 날씨로 힘들었을 시간이였다”며 “더위로 힘들고 지쳐있을 지역민들을 위해 선 뜻 봉사해주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연합회 등 모든 분들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