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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활동을 통해 감정의 정화를 경험하고 내면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법무부 법사랑위원 평택지역 남부지구협의회의 후원을 받아 다음달 27일까지 5회기에 걸쳐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자기이해와 감정탐색 등을 통해 자기 자원의 강점을 알고 자신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활동 등으로 구성됐고,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자아성장을 촉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식 소장은 “청소년기에 내적 갈등과 스트레스를 적절한 방법으로 해소하지 못할 경우 학교생활에 부적응을 겪거나 비행을 저지르기도 한다”며 “앞으로도 보호관찰청소년들의 정서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위해 사회자원과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