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고용노동지청, 체불 근로자 374명 임금 청산조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03010000541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7. 09. 03. 10: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반복.상습 체불사업장 체불 재발률 높아
평택고용노동지청, 근로자들의 권리구제를 위해
평택고용노동지청 전경
평택고용노동지청이 금년 1월부터 7월 말까지 반복상습적 체불 사업장 점검을 통해 체불 근로자 374명의 임금 등 금품 6억200만원을 청산하도록 조치했다.

3일 관계자에 따르면 감독대상은 반복 상습적으로 신고사건이 접수된 사업장 61개소로 금품체불 등 법 위반이 확인된 52개소(91건) 중 29개소(36건)에 대해 입건 등 사법처리하고, 34개소(55건)에 대해시정 완료했다.

특히 점검 사업장 28개소는 근로자 476명의 금품 7억4000만원을 체불하고 있었으나, 사법처리하는 과정에서 근로자 374명의 체불금품을 청산했다.

이어 관계자는 “반복 상습 체불사업장의 체불 재발률이 높아 지속적 감독이 필요하고, 하반기에도 19개소를 추가 점검해 근로자들의 권리구제를 위해 체불 청산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