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병원 회장은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구현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농협 가락공판장 직원과 중도매인에게 올해산 햅쌀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김 회장은 “추석을 한 달여 앞둔 지금 국민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수급 안정의 골든타임”이라며 “특히 공판장 임직원이 합심해 건강한 유통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농업인들의 땀이 깃든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농가소득 5000만 원 시대’를 여는데 힘을 보태야 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