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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자는 “2013년 12월 기술지주 대표로 취임 이후 대표 수행에 따른 보수를 받을 수 있음에도 무보수로 근무했다”며 “2016년도 경영성과를 냄에 따라 이에 대한 보상으로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포상금을 적법하게 수령했다”고 말했다.
5일 이찬열 국민의당 의원은 “박 후보자는 주총에서 3000만원 상당의 ‘셀프 포상’을 직접 발의해서 의결했다”며 “한마디로 낯 뜨거운 포상 잔치를 벌인 것으로 장관 후보자로서 충분한 도덕적 자질을 갖췄는지 의문이 든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