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성진 후보자 “포스텍 기술지주 대표 재임 중 포상금 적법하게 수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05010002288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17. 09. 05. 18: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박성진 후보자, 포스텍 기술지주 대표 재임 중 3천만원 '셀프 포상' 의혹 해명
1
박성진 중기부 장관 후보자./사진=중기부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올해 초 포스텍 기술지주 대표이사 재임 중 현금 3000만원을 ‘셀프 포상’ 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박 후보자는 “2013년 12월 기술지주 대표로 취임 이후 대표 수행에 따른 보수를 받을 수 있음에도 무보수로 근무했다”며 “2016년도 경영성과를 냄에 따라 이에 대한 보상으로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포상금을 적법하게 수령했다”고 말했다.

5일 이찬열 국민의당 의원은 “박 후보자는 주총에서 3000만원 상당의 ‘셀프 포상’을 직접 발의해서 의결했다”며 “한마디로 낯 뜨거운 포상 잔치를 벌인 것으로 장관 후보자로서 충분한 도덕적 자질을 갖췄는지 의문이 든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