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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황창규 KT 회장, 맹수호 KT 사장, 강남훈 에너지공단 이사장, 김시호 한전 부사장, 박혜린 옴니시스템 대표, 박창일 아이앤씨테크놀로지 대표, 최인규 켑코에너지솔류션 사장 등도 함께 했다.
KT-MEG은 전력 수급을 관리하기 위해 지능형 네트워크, AI, 실시간 관제 등의 기술을 활용하는 KT의 스마트에너지 플랫폼이다.
KT에 따르면 대구의 한 아파트는 공용 전기요금을 연간 1000만원(약 76%) 절감해 경비실에 에어컨을 선물했다. 광주의 모 레포츠는 노후설비 교체 및 최적 운전제어를 통해 연간 2억1000만원의 에너지비용(약 75%)을 절감하기도 했다.
이날 황 회장은 “KT의 혁신적인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기술력을 활용,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과 미래신산업 육성정책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며 ”한전과 함께 에너지 분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