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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LG V30’ 체험존 전국 700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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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9. 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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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LG유플러스, 'LG V30' 체험존 운영(가로)
LG유플러스(대표 권영수)는 ‘LG V30’를 직접 써보고 구매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전국 700여개 매장에 체험존을 운영하고, 14일부터 20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V30 체험존에서는 6인치 ‘올레드 풀비전’으로 영상 시청이 가능하며, 영화 같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시네 비디오’ 기능을 직접 이용할 수 있다. 또 ‘하이파이 쿼드 덱(Hi-Fi Quad DAC)’을 통해 원음에 가까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고가(高價) 프리미엄 폰 구매 고객의 분실 및 파손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분실/파손 보험상품 이용료를 최대 18개월 무료로 지원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21일 V30 공식 출시 일정에 맞춰 ‘V30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도 도입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V30를 구매하고 18개월 이후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최대 40만원까지 보장받는다. 프로그램 이용료는 월 5500원으로, 월 납부요금 6만5890원이상의 VIP/VVIP 등급 고객의 경우 이용료 전액을 멤버십 포인트로 할인 받을 수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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