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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시에 따르면 간단한 상차림과 남은 음식 싸주기 운동과 함께 버려지는 음식쓰레기를 줄이고 알뜰하고 위생적인 ‘좋은식단’ 실천 등의 내용으로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과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전개한다.
또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과 지역 내 8개 대학동아리의 음악밴드공연, 거리공연 등 문화예술공연이 펼쳐지며, 특화거리내 시민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본 행사를 위해 특화거리 맛길 번영회 회원 32개소에서는 행사기간 중 식사금액의 10%를 할인행사도 함께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안성맞춤 먹거리타운이 올바른 음식문화를 주도해 명실상부 지역내 대표 먹거리타운으로 한발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