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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황창규)는 13일에 올레 tv에서 IPTV 서비스 최초로 ‘캐리TV’를 처음 출시한다.
‘캐리TV’는 키즈 콘텐츠 기업이 제작한 유튜브 키즈 채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의 TV 채널 서비스다. ‘캐리TV’는 ‘올레 tv 라이브 10’ 요금제 이상 가입자라면 누구나 채널 143번에서 추가 비용 없이 시청할 수 있다.
‘캐리TV’는 26억뷰를 기록한 유튜브 콘텐츠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캐리앤북스’, ‘캐리앤플레이’ 외에도 영어, 미술, 스포츠 등 놀이학습 프로그램을 매월 80여편씩 새롭게 선보인다.
한편 KT는 지난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사용자 환경(UI) ‘어린이 세상’ 모드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드림웍스 채널’, ‘뽀로로TV’, ‘핑크퐁TV’ 놀이학습 서비스도 출시했다. 이 중 ‘핑크퐁TV’는 출시 된지 3주 만에 1만 가입자들 돌파했다.




![[KT사진자료1]캐리TV](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9m/12d/2017091201001058700053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