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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경기도문화의전당과 수원야외음악당 등에서 열렸다.
수상내역은 △우수상 한국음악 성악독창 초등부(고삼초 이원해), 락밴드 중등부(양진중 라인업) 장려상 △한국무용 군무 초등부(연합팀 안성춤나리), 사물놀이 앉은반 중등부(양성중 사복홀), 대중음악 개인 고등부(두원공업고 김하진), 농악선반 초등부(개정초 개정초등학교 열린샘터 바우덕이 풍물패) 특별상 △한국음악 기악합주 초등부(일죽초 주래꽃다지), 농악선반 중등부(서운중 서운중학교 남사당풍물반) 등 8개팀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 관계자는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수상의 결과를 얻어 우리 청소년들이 아주 자랑스럽고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시 에서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발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