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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세관장을 비롯한 직원 10여명은 안성시 원곡면에 소재한 청각장애 어르신 보호시설인 ‘성요셉의 집’을 찾아 성금을 전달한 후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오후에는 평택시 포승읍에 소재한 ‘방정환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성금전달과 함께 아이들의 학습 및 놀이 환경 정비를 같이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택세관은 지난 2002년 세관 승격(수원세관 송탄출장소→평택세관) 이후 15년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왔다.
최양식 세관장은 “사랑 나누미 봉사활동은 희망하는 전직원이 참여해 앞으로도 진심을 담아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라며 “지역사회에 바른 세관 이미지를 확립하고 늘 지역과 함께하는 세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