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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슈퍼오닝 쌀’ 이라크 5차 수출 선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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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7. 09. 2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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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쌀 중동 이라크 5차 수출
평택 쌀 중동 이라크 5차 수출기념행사에 참석한 공재광 시장(가운데)
경기 평택시는 20일 공재광 평택시장, 이원묵 농협 평택시지부장, 배연서 팽성농협 조합장, 관계공무원, 농협임직원 및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슈퍼오닝 쌀’ 16톤의 이라크 5차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공재광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우리 농산물이 세계 곳곳에 수출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것”이라고 역설했다.

시는 의회, 농협 등이 함께하는 연합마케팅을 통해 미국, 싱가포르, 홍콩 등의 슈퍼오닝 농산물의 수출성과를 가시적으로 이루어 내고 있으며, 수출마케팅을 처음 추진할 당시만 해도 주변의 우려가 컸으나 실제 수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짐으로서 이러한 불식을 모두 해소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어려운 농업인의 현실을 감안 평택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슈퍼오닝 홍보를 위해 공중파 방송 및 지역 내 극장, 전철역사, 버스 활용 홍보, 스포츠 마케팅, 박람회 참여 등을 슈퍼오닝과 평택농산물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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