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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학생선수 보호와 깨끗한 스포츠문화 정착을 위해 도핑방지 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지도자가 도핑방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한국도핑방지위원회와 연계해 마련했다.
이어 경기도교육청 체육건강교육과 민병천 장학사를 강사로 학교운동부 비리 방지를 위한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민 장학사는 경기도형 운동부인 G-스포츠클럽, 마을이 함께 지역주민의 건강복지를 실현하는 ‘스포츠클럽(아카데미 등)’을 소개하며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을 연계하는 선순환이 필요하다고 안내했다.
평택교육지원청은 평택시, 평택시체육회와 연계해 G스포츠클럽 ‘하키’ 종목을 내년부터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조도연 평택교육장은 “학생선수들의 바른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운동부 지도자들을 위로하고 공정한 스포츠 정신과 학생선수보호를 위해 도핑방지교육에 힘써 달라”며 “불법찬조금은 개별 촌지보다 질이 나쁨을 언급하며 학교운동부 지도자로서 불법찬조금을 방지하기 위해 힘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학교운동부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