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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까지 개최되는 직거래 장터는 삼성전자에서 지역시민들과 소통 및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지역 내 22개 읍면동에서 37농가가 참여해 평택지역에서 생산된 깨끗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또 공재광 시장을 비롯한 농협장 등은 삼성전자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슈퍼오닝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향후, 평택시와 삼성전자와의 지역 상생차원에서 평택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많이 소비 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오성면에서 직거래 장터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평택시 농업이 그동안 많은 마케팅을 통해 직거래 장터를 참여해 보았지만 이렇게 설레 본적은 없다”며 “삼성과의 직거래를 통해 우리 농업인들도 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생산하는데 주력 하겠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기업체 등과 협력을 통해 우리시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로컬푸드 형식으로 지역에서 전량 소비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