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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호 마사회장, 31개 단체 기부금 전달 농어촌발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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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9. 2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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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이양호 한국마사회장이 지난 23일 올해 ‘제2차 농어촌 발전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31개 단체에 기부금 약 3억2400만원을 전달했다.

이양호 회장(렛츠런재단 이사장)은 “지난 상반기 제1차 공모사업과 함께 누적 61개 단체에 대해 기부금을 지원했다”면서 “앞으로도 농어촌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에게 더 큰 힘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렛츠런재단은 마사회의 사회공헌재단으로 일자리 창출 사업, 취약계층 복지증진 사업 등을 지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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