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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차이나모바일 미구는 만화, 음악, 게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전문회사로 중국 최대 이동통신사 차이나모바일의 자회사이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양사는 만화, 웹소설, 음악, 영상 등 콘텐츠 사업 외에도 캐릭터 상품, 지적재산권 분야로 협력을 확대한다.
특히 양사는 보유한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판매, 각사의 캐릭터 상품 교차 판매 등을 추진한다.
문정용 플랫폼서비스사업단장은 “2011년부터 양사간 앱·콘텐츠 분야 협력을 통해 꾸준히 콘텐츠 교류를 해왔다”며 “본 계약을 계기로 양국의 국민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한중일 대표 통신사업자인 KT, 차이나모바일 NTT Docomo 3사간 전략적 협력 협의체인 SCFA를 통해 앱/컨텐츠 분야 등에서 협력하고 있다.




![[KT사진5] KT-차이나모바일 미구 콘텐츠 공급계약](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9m/25d/20170925010022539001185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