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젊은 농업인들의 ‘약속의 땅’ 안성...“부농의 꿈이 무르익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27010013584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7. 09. 28. 08: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18년 청년농업인 경쟁력 사업' 공모 신청 접수
안성시, 2018 청년농업인 경쟁력 공모사업 신청 접수
안성시청 전경
‘안성맞춤의 고장’ 경기 안성시가 미래 농산업(農産業)을 이끌어갈 ‘안성맞춤 청년 농업인’을 키우기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청년 농업인들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를 마련, 이번 사업에 참여할 젊은 농업인들을 내달 17일까지 모집한다.

28일 안성시에 따르면 이번에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하는 ‘2018 청년 농업인 경쟁력 사업’은 농촌지역 고령화에 대응해 40세 미만 젊은 농업인들이 농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는 ‘농촌 살리기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우수한 젊은 농업인이 많은 안성시의 특성을 살려 이들이 농가에 높은 부가가치를 발생시킬 수 있는 농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농업 분야를 연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해 기획됐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관계자는 “작년 ‘우군(牛群) 관리시스템과 착유시스템’으로 청년 농업인 경쟁력 사업에 선정됐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자에게 여러 가지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며 “경기도 지원사업 및 안성시의 영농4-H 지원사업 등이 있는 만큼 젊은 농업인들이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 많이 방문해 좋은 정보를 얻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모 신청 자격은 만 18~39세의 농업인으로 2년 이상 영농에 종사한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경영체 등록 또는 이에 상응하는 증명이 가능한 사람이다. 접수는 내달 17일까지 진행되며,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을 방문하면 된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