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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구세군 서울후생원 방문 생필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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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9. 3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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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29일 서울 서대문구의 구세군 서울후생원을 찾아 원생들과 송편을 빚고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구세군 서울후생원은 아동 70여 명이 생활하고 있는 시설이다.

이대훈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구세군 서울후생원 마당에서 아이들과 함께 송편을 빚고 전을 부쳐 나눠 먹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대훈 대표이사는 “추석은 넉넉한 우리의 마음을 이웃과 나누기 가장 좋은 때이다”라며 “ 포근하고 따뜻한 금융기관으로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데 항상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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