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감만부두는 지난달 28일 국내에서 처음 ‘외래 붉은 불개미’가 발견된 지역이다.
김 장관은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외래 붉은 불개미’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조기에 상황이 종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부는 부산항을 포함한 전국의 32개 외국선박 기항지와 양산ICD 등 2곳의 내륙컨테이너기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는 등 방역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추가 발견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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