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식품부, ‘붉은불개미’ 합동조사단 구성 정밀검사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007010000782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10. 07. 13: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외래 붉은불개미’ 유입 차단을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과련 지난 6일까지 전국 주요 항만 등 34개소에 예찰트랩 설치를 완료했다. 현재까지 추가적으로 붉은불개미가 발견되지 않았다.

6일부터 8일까지 부산항 감만부두 2차 조사를 실시하고, 9일에는 관계기관 전문가로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정밀검사를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의왕·양산 내륙컨테이너기지에 대해 검역본부, 농진청, 산림청, 환경부, 대학교수 등 전문가 20명이 합동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