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역본부에 따르면 7일 컨테이너를 장치하는 경기 의왕 ICD와 경남 양산ICD에서 관계기관 전문가 합동 조사를 실시한 결과 외래 붉은불개미는 추가로 발견 되지 않았다.
전문가 합동조사는 의왕 ICD 조사팀과 양산 ICD 조사팀으로 구성해 ICD내에 잡초가 서식하는 바닥의 균열부위, 도로의 경계석, 화단 및 철길 가장자리 등 개미류 서식 가능성이 높은 지점을 대상으로 육안조사와 트랩조사를 병행해 실시했다.
검역본부는 오는 9일 부산항 감만부두 및 배후지역에 대해서도 환경부 등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추가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