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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물인터넷협회에서 주관하는 ‘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물인터넷 전시회다. LG유플러스는 그 동안 선보인 IoT 서비스와 출시 예정인 IoT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50부스 규모의 단독 부스를 마련해 참가한다.
코엑스 전시장 1층 B홀에 위치한 LG유플러스 단독 부스는 ▲홈IoT ▲모바일IoT ▲스마트시티 ▲스마트플랜트 4개 섹션에서 40여 종의 서비스를 소개 및 시연한다.
홈IoT 분야에서는 LG유플러스 IoT 전기료알리미, 가스잠그미, 플러그 등의 제품과 제휴 가전을 비롯한 제휴 업체를 소개하고 4개의 타깃 별 맞춤 IoT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게 했다.
또 세계최초로 전국망을 구축하고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IoT 분야에서는 가스/전기 원격검침 및 배관망/LPG소형저장탱크 원격관리 솔루션을 소개한다.
산업 IoT 전시분야는 산업 현장에서 유용한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LTE고객전용망, 계측 모니터링, IoT헬멧, 산업용직캠, 모터진단 등을 주요 솔루션으로 소개한다. 아울러 드론과 영상 솔루션을 결합해 공장 설비, 환경을 실시간 모니터링 및 관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연한다.
스마트 시티 전시 구역에서는 도시 거주자의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안전, 환경, 교통, 유틸리티 영역의 공공IoT 서비스가 영상으로 구현했다.
김다림 IoT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일반 고객에게는 일등 IoT 기업 이미지를 소구하며, 국내외 제조 및 서비스 업체와는 전략적 제휴를 확대해 서비스 영역을 더욱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