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보행로로 활용돼 왔던 해안누리길에서 요트·연안여객선 등 다양한 해양교통수단을 타고 체험활동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해 해안누리길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대종주에는 선발된 참가자들 외 전문 안전요원 등 관리·인솔자를 포함해 총 80명이 참여한다.
참가자 중 최연장자는 해외 원정 등반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1946년생 산악인이며, 최연소자는 아빠와 함께 참여하는 2009년생 아동이다.
최준욱 해수부 해양산업정책관은 “대종주를 통해 국민들이 해안누리길의 가치와 매력을 몸소 느끼고 재충전의 기회로도 삼을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해안누리길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적극 발굴해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