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이번 취업설명회에는 해군 내 추천을 통해 선발된 우수한 전역 군인들과 채용을 희망하는 국내외 주요 해운선사 및 선박관리회사 9곳이 참여한다.
선박관리회사로는 대한해운, 흥아해운, 장금상선, 현대상선, SM상선, 오션렉스코리아, 삼한해운, 경남해운, 산일해운이다.
설명회장에서는 채용 관련 상세한 정보를 공유하고, 채용 희망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면접을 실시해 실질적인 채용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진희 해수부 선원정책과장은 “취업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등 확대 운영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더 많은 해군 전역군인들이 제2의 인생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