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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가 ‘4차 산업혁명의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25개국 572개사가 참가한다.
올해 새롭게 개최되는 ‘스마트 솔루션 & 리얼리티 페어 특별전(R-fair)’은 스마트팩토리, IoT, VR/AR 등 4차 산업혁명 구현을 위한 각종 데모 솔루션과 제품들이 소개된다.
진흥회는 “전시기간 동안 다양한 수출상담회가 개최돼 약 150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전시장을 찾을 예정으로, 관련 업체들의 수출확대가 기대된다”며 “국내외 실수요자를 포함한 6만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약 25억달러의 계약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개막식에 이어 개최된 ‘자본재산업 발전유공자 포상식’에서는 국내 자본재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9명이 훈·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 및 장관표창 등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