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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사는 경남 산청군 신한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등 3개 지구, 24일 전남 구례군 섬진강수달권역 단위종합정비사업지구 등 5개 지구에 대해 마을 활성화 방안 등을 제시했다.
주요 자문 분야는 지역개발, 경관, 도농교류(농촌관광), 건축 등이다.
지역개발 사업 준공 이후 주민주도의 성장과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들의 사후관리 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정승 농어촌공사 사장은“지자체와 지역개발 노하우를 공유하여 사람이 돌아오는 농어촌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