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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언제든 집안 공기 파악하는 ‘IoT 공기질알리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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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10. 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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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LG유플러스 집안 공기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실시간으로 집안 공기질 상태를 측정해 스마트폰으로 환기시점까지 알려주는 ‘IoT 공기질알리미’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IoT 공기질알리미에는 LG전자 센서솔루션연구소가 개발한 지능형 알고리즘이 적용돼 있어 측정 정확도가 뛰어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실내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온도, 습도 정보를 1분단위로 측정해 스마트폰 앱을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4단계로 표시해준다. 앱의 측정결과값을 누르면 상세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으며 측정기기 상단의 LED표시등에서도 공기질 상태단계를 색상으로 구분해 나타낸다.

LG유플러스가 호반건설, 화성산업, 두산건설 등 제휴 건설사 아파트 단지에 공급하고 있는 실외 IoT 공기질측정기와 함께 이용하면 실내외 공기질 비교를 통해 정확한 환기시점을 스마트폰을 통해 알 수 있다.

실내보다 바깥 공기 상태가 좋으면 스마트폰으로 환기 알람을 보내고, 반대로 바깥 공기가 실내보다 나쁘면 앱과 연동된 IoT 공기청정기, IoT 환풍기 등을 원격 작동시켜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다.

188g 무게로 어린이가 한 손으로 들 수 있을 만큼 크기(10.6*10.7*6㎝)도 작아 이동 및 비치가 간편한 것도 장점이다.

IoT 공기질알리미는 가까운 LG유플러스 매장이나 고객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기기 단독 구매 시 통신사 상관없이 월 이용요금은 4339원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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