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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마사회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열린 지진 대피훈련에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지진 발생을 가정하고 사내방송에 따라 약 30분간 진행됐다.
이 회장은 상황별 행동요령에 따라 책상 아래 몸을 보호하다 야외 대피장소로 대피했다. 훈련을 마친 후에는 임직원과 함께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을 들었다.
이 회장은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는 많은 고객이 방문하는 곳인 만큼 재난 대처능력이 중요하다”며 “임직원들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함께 했다”고 말했다.
한편 마사회는 오는 3일까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주요 훈련으로는 지진대피훈련, 토론 기반 도상훈련, 국민 참여형 실제훈련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