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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직원들의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04년부터 108회에 걸쳐 CEO와 임원들이 솔선수범하는 임원자원봉사를 매월 실시하고 있다. 이번 김장나눔 봉사활동은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였다.
이날 위 행장과 임원들은 절임김치에 양념을 버무리고 10kg씩 포장을 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완성된 김치는 한국구세군을 통해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1000세대에 이불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임직원들은 11월 말까지 인천, 대전, 호남 지역에서 릴레이 김장봉사를 실시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위 행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신한 두드림(Do Dream) 프로젝트’를 통한 한단계 더 높은 사회책임을 이행해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