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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 워킹전문교육은 걷기동호회 회원 및 신체활동사업 참여자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전문가를 초빙해 개인에게 맞춤 보행 및 자세 교정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안중보건지소는 워크온(스마트폰앱)활용을 통해 새로운 걷기 문화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주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신체활동량을 늘리는데 도움을 주고 비만 또는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와 관련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차영애 지소장은 “지역사회의 걷기 실천 활성화 뿐 아니라 앞으로도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