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군에 따르면 ‘주산지 GAP안전성 분석사업’은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및 친환경 인증 확대를 위해 주산지를 중심으로 인증에 필요한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비를 지원해 GAP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주고 안전 농산물 생산기반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청도읍 부야리 일원의 200㏊에 대해 100건의 토양·용수 분석을 완료하고, 올해는 각남면 옥산리, 사리 및 각북면(명대1리 외 14개리) 일원의 292농가 228에 대한 114건의 토양·용수 분석을 다음 달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구훈 군 농정과장은 “농산물의 생산과 수확·후 관리의 각 단계에서 위해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해 지역 농산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산물 시장 개방 확대에 대응해 우리 농산물의 품질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