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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애플 뮤직’ 광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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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11. 0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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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LG유플러스, Apple Music 광고 온에어 I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애플사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 뮤직’ 광고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LG유플러스가 제작했으며 지난 2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광고는 ‘애플 뮤직엔 LGU+’라는 키 메시지로 두 브랜드의 만남을 전달하고 있다. 또 락 장르와 클래식 장르의 두 편을 제작해 다양한 음악의 장르를 즐길 수 있는 애플 뮤직의 장점을 살렸다.

모델에는 국내 최정상 드러머인 밴드 ‘피아’의 양혜승씨와 버클리음대 출신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신지호씨가 각각 드럼편과 피아노편에 출연했다.

LG유플러스는 자사 아이폰 가입자를 대상으로 5개월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기존의 신용카드 결제가 아닌, LG유플러스 청구 시스템을 통해 통신 요금과 함께 이용요금을 지불 할 수 있도록 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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