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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내년 3월까지 평창 특별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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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17. 11. 0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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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특별전/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김성호)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의 붐 조성과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내년 3월 18일까지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기념관에서  평창 특별전 '하나된 열정, 하나된 대한민국'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시작, 열정, 희망, 체험 등 4개의 전시존을 통해 성화봉, 기념주화, 종목별 뱃지와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참가 국가대표 이상화, 김보름, 양재림, 고운소리 등 선수들의 경기용품 70여점 등을 전시한다. 특히 체험존에서는 봅슬레이, 스켈레톤, 컬링 등 동계올림픽 종목 체험을 통해 올림픽 가치와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으며 라이드 영상관에서는 700인치 대형 스크린으로 동계올림픽 종목을 캐릭터 입체영상으로 즐길 수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평창 특별전과 연계해 '대한민국 빙상계의 아버지, 김정연' 체육유물 기증 특별전을 비롯해 '나만의 메달 만들기' '수호랑·반다비 마스코트 만나기' 등 전시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사회복지단체 초청행사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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