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임권 수협 회장, 스리랑카 주(駐)부산 명예영사 됐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108010004548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11. 08. 16: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수협
수협중앙회는 스리랑카 정부가 한국과의 수교 40주년을 맞아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을 주 부산 스리랑카 명예영사로 임명하고 8일 주한 스리랑카 대사관을 통해 명예영사 인가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김임권 회장은 임기 2년 동안 부산 지역에서 스리랑카 정부를 대표해 무역 현안을 주재하고 지역 내 거주하거나 방문 중인 스리랑카 국민들의 신변을 보호하는 등 영사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 관할구역 내에서 스리랑카 국민들의 이익 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해 수행한 활동을 월별로 스리랑카 정부에 정기 보고하는 등의 의무가 귀속된다.

김임권 회장은 “스리랑카와 대한민국 양국이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미력이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