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9월까지 국세수입 207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110010005371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7. 11. 10. 10: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목 없음
/ 출처=기획재정부
9월까지 국세수입이 200조원을 초과했다.

10일 기획재정부의 ‘월간 재정동향 11월호’에 따르면 올해 1∼9월 국세수입은 207조1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18조원이 늘었다.

세목별로는 소득세는 54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조5000억원 증가했다. 부가가치세는 3조1000억원이 늘어난 49조5000억원이었다. 법인세는 54조원으로 7조1000억원 증가했다.

9월까지 누계 집행액은 219조4000억원으로 연간 계획의 77.9%가 집행됐다.

총수입에서 총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는 12조7000억원 흑자였다. 통합재정수지에서 사회보장성기금 수지를 제외한 관리재정수지는 18조5000억원 적자였다. 중앙정부 채무는 627조3000억원으로 전달보다 12조9000억원 감소했다.

기재부는 “확장적 재정을 통해 경기 회복세를 뒷받침하면서 일자리창출 등 정책적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