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안성시의회에 따르면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는 ‘한국전문인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전문기자협회 주관으로 언론 창달과 전문인 육성을 통한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의정부문에서 안성시의회 권혁진 의장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권혁진 의장은 “다른 훌륭한 의원들이 더 많은데도 불구하고 수상하게 되어 송구스럽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더 의정활동에 매진하라는 뜻으로 알고 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전문인대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각 분야의 전문 리더를 선정 시상함으로써 그 공로를 격려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각 분야 전문가와 언론인,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엄정한 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