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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KDI에 따르면 반 전 총장은 ‘지속가능개발목표와 대한민국의 역할’을 주제로 유엔의 ‘2030 지속가능개발목표’를 소개한다. 이를 이행하기 위해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가 무엇을 해야 할지 제시할 계획이다.
반 전 총장은 그동안 지속가능개발목표 중 기후변화 이슈를 가장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전홍택 KDI 국제정책대학원장은 “개교 20주년 명사특강 시리즈를 멋지게 마무리하게 돼 뜻 깊다”며 “지속가능개발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과 공무원 등에게 유익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