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추 생산량 39년만에 최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124010013294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7. 11. 24. 13: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tip250t005496
올해 고추생산량이 39년 만에 최저 수준인 5만5700톤으로 파악됐다.

24일 통계청의 ‘2017년 고추·참깨 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추는 작년 생산량(8만5500t)보다 34.8% 감소한 5만5700톤이었다. 이는 1978년(4만2200t) 이후 39년 만에 최저치다.

생산량 감소의 원인은 재배면적 감소, 가뭄으로 인한 생육부진, 수확기 잦은 비로 인한 병충해 피해 등이다.

재배면적은 2만8300㏊로 1년 전보다 11.9% 감소했다. 10a당 고추생산량은 197㎏으로 25.9% 줄었다.

참깨 생산량은 1만4300t으로 1년 전보다 5.0% 증가했다. 10a당 생산량은 4.0% 감소했으나 재배면적이 9.2% 늘어났기 때문이다.

제목 없음
/ 출처=통계청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