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항만 물동량 7%↓…추석 영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128010015127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7. 11. 28. 14: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tip249t005955
항만물동량이 추석 연휴 영향으로 1년 전보다 7% 가량 줄었다.

28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달 항만 물동량은 모두 1억2267만t(수출입화물 1억557만·연안화물 1709만)으로 전년 동월 대비 7.1% 감소했다.

비(非) 컨테이너 화물 물동량은 총 8421만t으로 10.0% 줄었다. 대산항은 증가세를 보였지만, 나머지 항만은 감소세를 보였다.

부산항은 자동차 수출물량과 철재 수입물량 감소로 23.7% 감소했다. 동해·묵호항은 광석제품의 연안출항물량과 무연탄 수입물량의 감소로 18.5% 줄었다.

컨테이너 화물 물동량은 0.1% 증가한 228만3000TEU를 기록했다. 수출입화물은 4.0% 감소한 반면 환적 화물은 6.9% 증가했다.

항만별로는 부산항은 1.0% 증가한 16만7000TEU, 광양항은 0.6% 감소한 18만5000TEU, 인천항은 1.5% 감소한 24만8000TEU였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