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관리관은 “청년 일자리 여건, 유가 상승 등 대내외 위험요인에 대응하기 위하여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예산 불용률을 2%대로 낮추는 한편 재정집행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마지막까지 집행과정을 챙기기로 했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산 2018년도 적극적 재정집행을 위한 사전준비 방안도 논의했다.
각 부처는 연말까지 2018년 예산의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 사업공고 사전작성, 수시배정·총사업비변경 협의준비 등을 마무리해 1월 집행 공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연례적인 이·불용을 방지하고 재정사업 집행을 개선하기 위해 농림분야 재정운용 효율화 방안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