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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구관광뷰로 |
대구는 최근 신흥 거피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행사 기간 중 7일부터 10일까지 대구엑스코와 수성못 일원에서 '대구커피위크' '즐겨라, 대구커피로드'가 개최된다. 대구커피위크를 통해 커피·카페 최신 트렌드, 홈카페 용품, 커피 브랜드 등의 전시(제7회 대구 커피&카페 박람회·엑스코), 전국 커피산업 관계자들의 포럼(제3회 대구커피포럼·엑스코)이 선보이고 수성못에서 다양한 공연(제1회 대구커피축제)가 선보인다. 이와 함게 '즐겨라, 대구 커피 로드'를 통해 대구에서 상주하고 있는 전문 바리스타들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동성로 관광먹거리 타운인 애비뉴 8번가를 중심으로 2017 대구 동성로 크리스마스 축제가 열린다. 15m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선보이고 트릭아트 벽화와 포토존 등이 설치된다. 동성로 야외무대, '김광석 다시그리기 길' 등에서는 곳곳에서 버스킹 공연이 이어진다.
오용수 대구관광뷰로 대표이사는 "대구는 인구대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커피전문점을 보유하고 있다. 대구의 커피산업을 소재로 교육·체험형 관광상품 개발 등 커피를 활용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