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미모는 유전된다고 봐야 한다. 유전자의 힘을 진짜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어머니가 미모인데 딸이 엉망진창인 케이스가 드문 것을 보면 정말 그렇다고 해야 한다.
이 점에서는 한때 송승헌의 그녀였던 류이페이(劉亦菲·30)의 집안도 할 말이 많을 것 같다. 외할머니에서부터 시작해 이모, 어머니 등이 모두 젊은 시절 극강의 미모를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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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류이페이의 외할머니와 이모, 어머니(왼쪽부터). 하나 같이 대단한 미모의 소유자들이라고 할 수 있다./제공=진르터우탸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런 사실은 현재 류이페이 집안에 남아 있는 과거 사진들이 분명히 증명한다. 무엇보다 외할머니의 미모가 범상치 않다. 연예인으로 활동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그래도 미모가 일세를 풍미했을 정도는 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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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류이페이와 그녀의 이모와 사촌여동생. 비주얼이 화보 수준이다./제공=진르터우탸오.
어머니의 동생, 즉 이모의 미모는 제3자가 보더라도 지금의 류이페이보다 나으면 났지 뛰떨어지지 않아 보인다. 어머니 류샤오리(劉曉莉·58)는 더 말할 필요조차 없다. 극강의 미모로 한때 전국적 명성을 떨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금도 딸보다 미모의 어머니로 유명하다. 이로 보면 류이페이의 집안에서 가장 미모가 못한 사람이 그녀라는 농담도 괜한 것이 아니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오우양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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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양나나 세자매. 대단한 미모의 자매들이다./제공=진르터우탸오.
이외에 중화권 연예계에서 유전자의 힘이 엄청난 집안으로는 대만의 오우양나나(歐陽娜娜·17) 세자매를 꼽을 수 있다. 하나 같이 미모와 예술적 끼를 가지고 맹활약, 중국에서도 주목하는 유망주들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부모가 모두 선남선녀의 연예인 출신이니 미모가 아니면 이상하다고 해야 한다.